뉴스 > 전체

불량식품사범 1,450여명 적발

기사입력 2006-08-08 10:07 l 최종수정 2006-08-08 10:06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경찰청은 지난 한달 동안 학교와 호텔 등을 대상으로 부정·불량식품 사범을 단속한 결과

모두 천 450여명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유형별로는 불량식품 판매 사범이 1천70여명으로 전체의 74.2%를 차지했고, 불법 축산물을 유통 시키다 적발된 사범이 187명으로 전체 12%, 그리고 원산지 허위 표시 사범이 125명으로 전체의 8.6%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화제 뉴스
  • 법원, 가세연이 낸 박원순 서울특별시葬 금지 가처분 각하
  • 진중권, 병역 의혹 제기한 배현진에 "똥볼이나 차니 노답"
  • 사진 찍다가 바다에 추락한 20대 여성…화재도 잇따라
  • 경찰, 손정우 '범죄수익은닉' 수사 착수…이번 주쯤 아버지 조사
  • 여야 지도부, 백선엽 장군 조문…"현충원 안장 놓고 고성"
  • 오키나와 미군기지 2곳 봉쇄…공적마스크 제도 폐지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