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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면·복권 민생경제사범 대거 포함

기사입력 2006-08-11 07:02 l 최종수정 2006-08-11 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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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오늘 오전 11시 정부 중앙청사에서 한명숙 총리 주재로 국무회의를 열어 8.15 광복절 특별사면을 심의 의결합니다.
이번 특별사면 복권 대상에는 민생 경제사

범 등이 포함돼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노무현 대통령의 측근인 안희정씨와 신계륜 씨, 서청원 전 한나라당 의원 등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정부는 특별사면과 아울러 경제활성화 차원에서 건설업체들에 대한 제재조치를
해제하는 안건도 오늘 회의에서 의결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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