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전체

여야, 문화차관 경질 공방

기사입력 2006-08-11 13:57 l 최종수정 2006-08-11 13:57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여야는 유진룡 전 문화관광부 차관의 경질을 둘러싼 청와대 인사압력 의혹을 놓고 공방을 벌였습니다.
한나라당은 전형적인 코드인사이자 보복인사라며 부

당한 압력을 행사한 것으로 보도된 청와대 참모들의 처벌을 요구하고 나섰고, 상임위와 국정감사를 통해 따질 방침입니다.
열린우리당은 반면 유 전 차관 개인적인 문제로 정치적인 확대 해석은 곤란하다고 맞섰고, 점검이 필요하다면 해당 상임위를 열어 따져볼 문제라고 밝혔습니다.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MBN 종합뉴스 평일용 배너
화제 뉴스
  • 7명 숨진 현대아울렛 합동감식…담배꽁초 없고 전기차 폭발도 아니다?
  • '아빠 힘든 일 하지 마세요' 그 말이 마지막…아들 잃은 아버지는 눈물만
  • [단독] 제명된 변호사가 사건 수임…'사기 혐의' 체포
  • 헤어지자는 여친 집에 살해하려 찾아간 남성…징역형 선고
  • "개업한 지 한 달인데"…공짜 안주에 맥주 5병 시킨 남성들 2만 원 '먹튀'
  • 박유천 "국내서 활동하게 해달라" 신청…법원서 '기각'
오늘의 이슈픽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관심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