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전체

대출금리 2년4개월만에 최고

기사입력 2006-08-29 14:02 l 최종수정 2006-08-29 14:02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콜금리 인상과 정부의 주택담보대출 규제 여파로 대출금리가 2년4개월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한국은행은 7월중 금융기관의 대출 평균금리는 연

6.1%로 전월보다 0.12%포인트 상승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 2004년 3월 이후 가장 높은 수치입니다.
반면 저축성수신 평균금리는 4.46%로 전월보다 오히려 0.02%포인트 하락해, 금융기관의 예대마진은 전월의 1.5%포인트에서 1.64%포인트로 대폭 확대됐습니다.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화제 뉴스
  • 윤석열 작심발언 파문…검찰 내부 "권력기생 검사 부끄럽다" 비판
  • 일본제철 "즉시항고 예정"…향후 자산 매각 절차는?
  • 코로나19 확진자 병원·격리자 별도 고사장서 수능 본다
  • 부동산·공수처 후속법 통과…통합당 앉은 채 표결 불참
  • 수도권에 13만 가구 추가 공급…'50층 재건축' 열리나?
  • 서울 곳곳 차량 통제 해제…잠수교는 사흘째 출입 통제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