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전체

신중식 "월드컵 홍보 효과 극대화해야"

기사입력 2006-08-29 18:12 l 최종수정 2006-08-29 18:12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월드컵이 다양한 분야에서 탁월한 홍보효과를 발휘하는 만큼 전 국가적 지원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월드컵과 국가경쟁력 토론회’행사를 개최한 신중식 의원은 "월드컵은 사회·문화 등 전 분야에서 유무형의 큰 부가가치를 창출해 국가 경쟁력을 강화한다"며 정부와 기업, 그리고

국민 모두가 힘을 모으는 지혜가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주제 발표자로 나선 정동수 KOTRA 인베스트코리아 단장도“2002년 한·일월드컵 공동개최 이후 국가인지도가 10% 증가했고 2006년 독일월드컵에는 무역사절단을 파견해 6억달러에 달하는 투자 유치성과를 올렸다고 덧붙였습니다.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화제 뉴스
  • "조상님 일찍 왔어요"…귀성 자제 요청에 이른 성묘 행렬
  • [종합뉴스 단신] 이재명, 지역화폐 단점 지적한 윤희숙에 "공개 토론하자"
  • 평택 폐기물재활용시설 화재로 2명 사망…주말 전국 화재 잇따라
  • 추미애 보좌관 "휴가 대리 신청" 진술…민원실 통화 기록은 '없어'
  • [뉴스추적] 김홍걸 제명 '일파만파'…이낙연 '당 기강잡기?'
  • 재감염 의심사례 조사…거리두기 2단계 연장 여부 내일 결정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