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전체

'바다이야기' 대표 오늘 첫 공판

기사입력 2006-08-30 08:57 l 최종수정 2006-08-30 08:57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전국을 도박장으로 만든 성인 사행성 오락게임 '바다이야기' 제조사와 판매사 대표 등에 대한 첫 공판이 오늘(30일) 오후 열립니다.
서울중앙지법은 오늘 오후 5시 '바다이야기' 제조사 에이원비즈 대표 차모씨와 판매사 지코프라임 대표 최

모씨 등 6명의 피고인을 참석시켜 '바다이야기' 의혹 사건 첫 공판을 엽니다.
재판에서는 검찰이 피고인들의 공소사실을 간략히 설명하는 모두진술과 피고인 진술, 검찰의 피고인 신문 등 초기 공판절차가 진행되며 차씨 등 일부 피고인에 대한 신문만 이뤄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화제 뉴스
  • 대법 "다스는 MB 것"…이명박, 징역 17년·벌금 130억 확정
  • WTO 선거 유명희 '열세'…미국 깜짝 '지지선언'
  • 프랑스 니스서 흉기 공격…"최소 3명 사망, 1명 참수"
  • 정정순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5년 만에 통과
  • '대주주 3억' 논란에 뿔난 '동학개미'…여당 "걱정말라"
  • 윤석열, 대전고검·지검 방문…추미애, 비판한 검사 공개 저격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