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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실상 인터넷 통한 공개 가속화"

기사입력 2006-08-30 09:22 l 최종수정 2006-08-30 09:22

인터넷 확산 등에 힘입어 지구상에서 가장 폐쇄된 북한 사회 실상도 궁극적으로 모두 드러날 수 있을 것이라고 로스앤젤레스 타임스가 보도했습니다.
LA타임스 소니 애프런 국장은 오피니언란에 기고한 글에서 최근 네티즌들 사이

에 인기를 얻는 검색사이트 구글이 운영하는 '구글어스'를 통해 북한 전역의 위성 촬영 사진을 검색해 보았다면서 이같이 주장했습니다.
애프런 국장은 구글어스를 비롯한 인터넷의 발달은 감춰진 북한의 모습을 드러내는 등 예상치 못한 부수적인 효과를 거둘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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