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전체

김한길 "게이트라 부를만한 개입없다"

기사입력 2006-08-30 16:07 l 최종수정 2006-08-30 16:07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김한길 열린우리당 원내대표는 성인용 오락게임인 바다이야기 파문과 관련해 "적어도 지금까지는 권력형 실세개입이나 게이트라고 부를 수 있는 빌미가 될만한 개입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노무현 대통령이 사과해야 한다는 일각의 주장에 대해서는 한명숙 총리가 정부를 대표해서 대국민사과

를 한 내용에는 대통령의 의중도 담겨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당내 대선후보 경선 방식 논의와 관련해 "현재까지 대다수는 일반국민이 100% 참여하는 완전국민참여경선제에 찬성하고 있다"며 "다음달 20일까지 의견수렴을 거친 뒤 큰 원칙을 정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화제 뉴스
  • 임진강 폭우에 군남댐 수문 전부 개방…주민들 긴급 대피
  • 가평에서 토사에 펜션 완파…3명 숨진 채 발견
  • '성추행 의혹 외교관' 귀국 인사조치…언론플레이엔 '유감' 표명
  • 홍천 캠핑 확진자, 선릉역 커피전문점에 30분 머물러…"연쇄 감염 확인 중"
  • 서울 16개 하천 출입통제…홍제천·불광천 한때 범람 위험 '대피경보'
  • 윤석열 침묵 깨고 직접 쓴 인사말 보니…각종 논란 입장 담겨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