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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연테크 등 2개사 상장 예비심사 통과

기사입력 2006-08-30 17:02 l 최종수정 2006-08-30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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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제조업체인 주연테크와 의류 업체인 아비스타가 유가증권시장의 상장 예비심사를 통과했습니다.
주연테크는 삼성전자와 LG전자 등에 이어 국내 5위의 시장점유율을 보유하고 있으며 작년 매출액과 순이익은 각각 3천 122억원과 60억원입니다.
총공모 주식수는

430만주이고 다음달에 주당 7천원에서 9천원에 공모할 계획입니다.
아비스타는 여성 의류 브랜드인 BNX 등을 보유하고 있으며 작년 매출액은 697억원 그리고 순이익은 82억원입니다.
총공모 주식수는 300만주이며 올해 12월에 주당 8천원에서 만원 사이에 공모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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