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전체

만화, 즐길 뿐 구입은 'NO'

기사입력 2006-08-30 17:27 l 최종수정 2006-08-30 17:27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우리나라 국민들은 만화책을 즐겨보지만 정작 만화책을 구입하는 데는 인색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이 국민 1,500명을 대상을 조사한 결과, 지난해 '만화책을 읽은 적이 있다'는 답변이 98.1%에 달한 반면, '만화를 구입한 적이 있다'는 응답은 19.4%로 1/5 수준에 불과했습

니다.
만화를 구입하지 않는 이유로는 '가격이 비싸다'는 응답이 48%로 가장 높았으며, 온라인 만화 역시 10명중 9명은 무료만화만 보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콘텐츠진흥원은 만화시장이 도약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사서 본다'는 소비문화 정착이 절실하다고 말했습니다.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화제 뉴스
  • 진중권 "청와대 최초보고 때도 살아있어…대통령 10시간 문제될 것"
  • 국시 의사 밝힌 의대생 구제되나…정부 "국민 동의 필요"
  • 20대 의사가 길가 만취여성 숙박업소 데려가 성폭행
  • 500만 도즈 전량 폐기 목소리…독감백신 유료접종에 긴 줄
  • 김종인 "문대통령, 피격사건 후 사흘간 상황 분·초 단위로 설명해야"
  • 소상공인 새희망자금, 오늘부터 지급 시작…지원 대상은?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