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전체

57개 신문사, 2천만원 과태료 부과

기사입력 2006-08-30 17:52 l 최종수정 2006-08-30 17:52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경영자료를 신고하지 않은 코리아타임즈 등 57개 신문사에 대해 2천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문화관광부는 신문발전위원회가 일간신문사 경영자료에 대해 신고를 받은 결과, 141개사 가운데 84개사가 신고했다고 밝

혔습니다.
이 가운데 발행부수와 유가판매부수, 구독수입, 광고수입, 자본내역 5개 항목을 모두 충실하게 제출한 신문사는 25곳에 불과했습니다.
문화관광부는 누락된 항목당 겨우 4백만원의 과태료를 물릴 예정이어서, 실효성이 없다는 비판이 일고 있습니다.

[정창원 기자]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화제 뉴스
  • "죽여달라 했다"…대구서 고교생이 여중생 숨지게 한 뒤 신고
  • 푸틴 "러시아, 세계 최초로 코로나19 백신 공식 등록"
  • OECD "코로나 성공적 방역…한국 성장률 1위"
  • 청와대 "김조원, 대통령에 인사했다" 해명…여권서도 "집 팔아야" 공세
  • 이낙연 "4대강 순서 잘못"…권성동 "효과 없으면 부숴라"
  • 최장 장맛비로 서울 곳곳서 붕괴사고…집까지 와르르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