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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 1350 회복

기사입력 2006-08-31 15:32 l 최종수정 2006-08-31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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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가 동반 강세를 보였습니다.
코스피 지수는 미 증시 상승과 대규모 프로그램 매수에 힘입어 1350선을 회복했고 코스닥 시장은 기관 매수로 사흘째 상승세를 이어갔습니다.
마감 시황, 김선진 기자의 보도입니다.


코스피 지수가 하락 하루만에 상승하면서 1350선을 회복했습니다.

지수 1350선 회복은 지난 5월 19일이후 100여일만입니다.

미 증시 상승 영향으로 강세로 출발한 코스피 시장은 3000억원의 대규모 프로그램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상승폭을 키웠고 결국 11포인트 상승한 1352를 기록했습니다.

외국인은 선물 시장에서 8600계약의 순매수를 보였고 기관도 3600억원의 순매수를 기록했지만 개인은 3000억원의 순매도를 보이면서 차익 실현에 나섰습니다.

비금속광물과 유통, 증권, 보험등 전 업종이 올랐습니다.

외국인 매도로 삼성전자가 하락한 가운데 현대차와 하이닉스, 국민은행, 포스코등 대형주는 대부분 오름세를 보였습니다.

쌍용차가 임단협 협상 타결 소식으로 8% 급등했고 조일알미늄은 투자 전문 회사인 아이베스트가 지분을 확대한다는 소식으로 상한가를 기록했습니다.

코스닥 시장은 490억원의 기관 매수에 힘입어 사흘째 오름세를 이어가면서 570선을 회복했습니다.

지수는 7.73포인트 상승한 572를 기록했습니다.

NHN과 LG텔레콤, CJ홈쇼핑, GS홈쇼핑등 시가총액 상위종목 대부분이 올랐습니다.



서울제약이 함암제 기술 이전 소식으로 이틀째 상한가를 기록한 가운데 진양제약과 한서제약, 고려제약등 중소형 제약주들이 일제히 급등세를 나타냈습니다.

제이엠피는 네오웨이브 인수 소식으로 급등했고 오디코프는 씨에스엠에 매각된다는 소식으로 닷새째 상한가를 기록했습니다.

MBN뉴스 김선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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