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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교, 노부모 부양 무주택자 청약률 저조

기사입력 2006-08-31 16:22 l 최종수정 2006-08-31 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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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교신도시 2차 분양 이틀째인 오늘 낮 12시 현재 노부모 부양 성남시 거주 무주택자의 청약 접수율이 0.53대 1을 기록했습니다.
건설교통부는 성남에 거주하며 청약저축 납입횟수가 24회 이상인 무주택자를 대상으로 한 전용 25.7평 이하 공공분양 아파트의 청약 접수에서 12시 까지 53가구 모집에 28명이 신청서를 냈다고 밝혔습니다.
인천지역 3자녀 이상 가구에 대한 분양신청은 6명이 추가 접수함으로써 이틀간
청약자가 11명을 기록해, 아직 모집가구를 채우지 못했습니다.
한편 내일(1일)은 성남시 거주자로 저축액이 800만원인 5년 이상 무주택자를 대상으로 공공분양 주택의 청약을 접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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