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전체

감사원, 사행성게임 특별감사 시작

기사입력 2006-09-04 16:17 l 최종수정 2006-09-04 16:17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감사원이 오늘 문화관광부를 시작으로 '바다이야기' 등 사행성 게임에 대한 본격적인 특별감사에

착수했습니다.
이번 특별감사는 경품용상품권의 도입배경과 사후대책, 게임물 등급 분류기준을 둘러싼 책임공방에 집중될 예정입니다.
이에 따라 게임정책 실무자는 물론 당시 정책 결정권자인 유진룡 전 차관을 비롯해 정동채, 남궁진 전 장관에 대한 조사가 불가피할 전망입니다.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화제 뉴스
  • [단독] "김봉현 인맥 과시하며 회장 행세…실제 전주·회장 아냐"
  • "상속세 과하다" vs "부의 재분배"…시민들 의견 엇갈려
  • 공수처 비토권이 뭐길래?…민주당 '곤혹'
  • 휠 고의 훼손한 타이어뱅크 매장 압수수색…"나도 당했다"
  • 트럼프가 극찬한 코로나19 치료제, 임상서 큰 효과 발휘
  • 수능 책상 칸막이 설치 논란…"74억 플라스틱 쓰레기"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