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전체

공기업 감사 임금 2~3배 '껑충'

기사입력 2006-09-07 18:17 l 최종수정 2006-09-07 18:17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참여정부 들어 공기업 상임감사들의 임금이 최고 3배까지 오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정진섭 한나라당 의원이 69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조사한 바에 따르면, 한국

석유공사의 경우 2002년 8천255만원에서 2005년말에는 2억3천345만원으로 늘어났고, 토지공사도 8천418만원에서 1억9천816만원으로 상승했습니다.
특히 감사의 임금상승률이 높은 공기업들은 경영평가 상여금으로 매년 수천만원을 지급해 방만경영이라는 비판이 나오고 있습니다.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화제 뉴스
  • 윤미향 "부당 이득 없어" 의혹 반박…의원직 사퇴는 일축
  • 46년 만에 화상 상봉한 스웨덴 입양 한인…
  • 일양약품, 코로나 치료제 임상허가에 주가 급등
  • 오송역, 전차선로에 문제…KTX·SRT운행 지연
  • 쿠팡발 확진 100명 넘어…고삐 죄는 방역
  • 준비 안 된 언택트 경제 화 불렀다…'시한폭탄'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