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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 사흘만에 반등

기사입력 2006-09-08 15:37 l 최종수정 2006-09-08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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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지수가 대규모 프로그램 매수에 힘입어 사흘만에 반등에 성공했습니다.
코스닥 시장도 기관 매수로 상승하면서 600선에 바짝 다가섰습니다.
마감 시황, 김선진기자의 보도입니다.


코스피 지수가 사흘만에 반등에 성공했습니다.

미 증시 하락으로 약세로 출발했지만 2천억원 이상의 프로그램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상승세로 돌아섰고 결국 주가는 3.72포인트 오른 1354로 마감됐습니다.

외국인과 개인은 각각 1000억원과 330억원의 순매도를 나타냈고 기관은 1천6백억원의 순매수를 나타냈습니다.

철강금속과 운수장비, 은행업종만 하락한 가운데 의료정밀과 건설, 증권, 기계등 대부분의 업종이 상승했습니다.

대형주 중에서는 SK텔레콤과 한국전력, 하이닉스는 올랐고 삼성전자와 국민은행, 포스코, 현대차는 조정을 보였습니다.

효성은 타이어코드 공장 인수와 대규모 공급 계약으로 급등했고 동부제강은 포스코의 인수 합병 제의 소문으로 상한가를 기록했지만 포스코와 동부제강은 사실 무근이라고 밝혔습니다.

코스닥 시장도 300억원의 기관 매수로 사흘만에 반등했습니다.

지수는 6

P 상승한 597을 기록했습니다.

NHN과 LG텔레콤, 아시아나항공,네오위즈등 시가총액 상위종목 대부분이 올랐습니다.

에이치비엔터테인먼트는 최대 주주의 추가 지분 매입 소식으로 상한가를 기록했고 프롬써어티는 4분기 실적 기대감으로 강세를 보였습니다.

MBN뉴스 김선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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