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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서창지구 마지막 분양

기사입력 2006-09-08 15:57 l 최종수정 2006-09-08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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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창'지구는 그린벨트 한 가운데 위치한 만큼 녹지공간이 풍부한 친환경 청정도시를 표방하고 있습니다.
서창 1지구의 마지막 물량을 GS건설이 내놓으면서 성공적인 마무리를 다짐하고 있습니다.
현장을 박진성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서창 1지구의 마지막 분얄물량인 서창 GS자이의 견본주택입니다.

인천의 새로운 주거지역으로 부상하고 있는 만큼 방문객도 적지 않습니다.

인터뷰 : 유혜진/ 인천 남동구
-"논현지구에 사는데 그동안 서창지구에 관심이 많았었고, 오늘 모델하우스 문을 연다고 해서 왔다."

34평형과 45, 51평형 등 모두 500가구로 구성된 서창 자이는 주변에 인천대공원과 수도권 해양생태공원 등과 연계돼 친환경 주거공간이 될 것이라고 GS측은 설명합니다.

인터뷰 : 최성주/ 서창자이 분양소장
-"개발제한구역으로 묶여있어 공기가 맑고, 단지내부도 최상의 조경공간으로 구성돼 있는 월빙 단지가 될 것이다."

단지안에는 휘트니스센터와 골프연습장, 커뮤니티 라운지 등이 들어서는 270평 규모의 '자이안센터'가 설치되며, 주차장은 모두 지하로 들어갑니다.

교통여건도 개선돼 지금의 제2경인고속도로와 외곽순환도로 외에도 제3경인고속도로와 인천도시철도 2호선도 개통을 앞두고 있습니다.

서창 자이의 분양가는 평당 870만∼900만원 수준으로, 오는 13일부터 이틀동안 청약접수를 받습니다.

mbn뉴스 박진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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