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전체

미 "한국 자격증 인정 검토"

기사입력 2006-09-11 02:57 l 최종수정 2006-09-11 02:56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간호사와 건축사 등 국내 자격증 보유자들이 별도의 시험을 치르지 않고 미국 현지에 취업할 수 있는 길이 열릴 전망입니다.
미국 시애틀에서 끝난 한미 FTA 3

차 협상에서 미국은 우리측 관심사항인 전문직 자격 상호인정에 대해 긍정적인 검토 의사를 표명했습니다.
FTA 협상에서 미국측이 최종 우리측 제안을 받아들이면 간호사와 물리치료사 등 보건의료 직군과 건축사 등 엔지니어링 직군에 대한 전문직 자격증을 미국에서 인정받게 됩니다.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화제 뉴스
  • "주말 마스크 701만 7천장 공급"…비말차단용 마스크는?
  • '3수' 바이든, 민주당 대선 후보 공식 확정
  • 트럼프, 독일 주둔 미군 9,500명 감축 지시
  • 양천구 탁구장 관련 확진 오늘 7명 추가…최소 13명
  • 리치웨이 확진자 총42명…"밀폐 공간서 노래"
  • 목포 고교생들 집단 발열·복통…코로나 검사는?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