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전체

한미정상회담 공동문건 없어

기사입력 2006-09-11 17:27 l 최종수정 2006-09-11 17:27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내일 노무현 대통령의 미국 방문을 앞두고 한미 양국은 한미정상회담 이후 공동성명이나 공동 언론발표문 등 공동 문건을 채택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청와대 윤태영 대변인은 지난 해

11월 경주에서 열린 한미 정상회담때 채택했던 공동성명 이외에 특별히 새롭게 담을 내용이 없기 때문에 공동문건을 채택하지 않았다고 설명했습니다.
청와대는 또 현안에 대한 한·미 간 이견이나 갈등 때문에 공동성명이나 공동 언론발표문이 안 나오는 것은 아니라고 부인했습니다.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MBN 종합뉴스 평일용 배너
화제 뉴스
  • "'필로폰 투약' 돈스파이크의 다중인격·의처증은 대표적 마약 부작용"
  • 한미일 내일 동해서 합동훈련…국방부 "SNS 공개 유감"
  • 조응천 "검사 오래하면 'XX' 입에 붙어…조금 억울할 것"
  • 유승민 연일 윤 비판…"국민 개돼지 취급하는 코미디 그만해야"
  • "아이 깨우면 환불" 배달 요청에…자영업자 '주문취소'로 맞대응
  • ‘마약 투약 의혹’ 남태현·서민재, 소변·모발 국과수 의뢰
오늘의 이슈픽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관심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