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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의장 "직권상정 아직 고려안해"

기사입력 2006-09-13 10:02 l 최종수정 2006-09-13 10:02

임채정 국회의장이 전효숙 헌법재판소장 임명동의안을 내일(14일) 본회의에서 직권상정할 가능성을 아직 고려하지않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

니다.
정경환 국회의장 공보수석은 일단 여야가 협의해낼 수 있도록 기다릴 것이라며 직권상정은 아직 검토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정 수석은 이어 국회의장이 먼저 나서게 되면 여야가 정치력을 발휘할 영역이 좁아진다며 여야가 타협하기를 기다릴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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