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전체

"종각 가스배관 이음새 5곳 이상 결함"

기사입력 2006-09-15 10:22 l 최종수정 2006-09-15 10:22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서울 종로경찰서는 종각역 지하상가 가스누출 사고와 관련한 현장 조사결과, 냉난방기 연소기로부터 지상으로 연결된 배관 이음새에서 가스가 누출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오늘 새벽 서울시관리공단, 가스안전공사 등과 2차 현장조사를 벌이면서

지하2층 기계실에 설치된 냉난방기 연소기에 연막탄 3개를 집어 넣은 결과 지상으로 연결된 배관 이음새 5곳 이상에서 연기가 새어나왔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경찰은 지난 2003년 연소기와 연결된 배관을 리모델링한 설계사와 시공사를 상대로 부실공사 여부를 수사할 방침입니다.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화제 뉴스
  • 태풍 '장미' 가시로 할퀴지 않고 소멸…부산 온종일 긴장
  • 물에 잠긴 양주역…강한 비로 피해 속출
  • 알루코, 전기차 배터리 부품 5천 억 수주 대박
  • 통합당 '권언유착 의혹' 한상혁 고발…민주당, 현안질의 거부
  • 정무 최재성, 민정 김종호…노영민 비서실장 당분간 유임
  • 민주 '강원'·통합 '호남' 수해 현장으로…4차 추경 카드 '고개'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