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전체

고분양가 논란으로 주택시장 '들썩'

기사입력 2006-09-18 04:02 l 최종수정 2006-09-18 04:02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잇단 고분양가 논란으로 가을철 수도권 주택이 들썩이고 있습니다.
판교신도시 중대형 아파트 분양가를 평당 천800만원 선으로 정했던 건설교통부가 집중 비난을 받은데

이어, 서울시 산하 SH공사와 민간시행사가 분양가를 결정한 은평뉴타운과 파주신도시도 고분양가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분양 결정 주체인 건설교통부와 SH공사, 민간사업자들이 서로 책임을 회피하는 사이 인근 지역 집값은 호가가 2~3천만원씩 뛰는 등 불안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화제 뉴스
  • -80℃ 초저온 냉동고에 드라이아이스…미국 '백신 수송작전' 시동
  • 용혜인 "내년 1인당 재난지원금 160만원 지급해야"
  • [속보] 학생 17명·교직원 3명 코로나19 신규 확진
  • "예약한 노래 취소해 발끈"…맥주병으로 머리 가격 50대 실형
  • 걸레로 컵 닦고, 수건으로 변기 닦고…중국 5성급 호텔 '위생 논란'
  • [김주하 AI 뉴스] '묵묵부답' 출근 추미애, 오후 공수처 회의 참석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