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전체

두바이유 6개월만에 최저...56.68 달러

기사입력 2006-09-21 10:47 l 최종수정 2006-09-21 10:47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두바이유가 6개월만에 최저치를 기록하는 등 국제 유가가 이란 핵 갈등으로 인한 공급차질 우려 완화와 정제유 재고 증가 등의 영항으로 큰 폭 하락했습니다.
두바이유는

2.62달러 하락한 배럴당 56.68달러를 기록해 6개월만에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서부 텍사스산 중질유도 배럴 당 60.46 달러를 기록하며 1년만에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습니다.
북해산 브렌트유 또한 1.73 달러, 2.8%가 하락한 배럴 당 60.44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MBN 종합뉴스 평일용 배너
화제 뉴스
  • 일본, 확진자 1만 명 돌파에도 "올림픽과 무관"…"위기감 부족" 비판도
  • [속보] '끝내준 에이스' 박상영…펜싱 남자 에페, 中 꺾고 동메달
  • "광어 학대" vs "안전 홍보"…日 후쿠시마 오염수 사육 실험 발표
  • '강철 멘탈' 안산도 3관왕에 울음…"저도 박지성·김연아처럼"
  • [영상] 해수욕장서 골프 연습한 男 "물고기한테 사과했다" 비아냥
  • [영상] 뺑소니인줄 알았는데…조깅하던 판사 향해 돌진하는 차량
오늘의 이슈픽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관심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