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전체

"지상파DMB 사업적자 1천억원 넘어"

기사입력 2006-09-21 11:17 l 최종수정 2006-09-21 11:17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지상파 DMB 서비스가 시작된 지 6개월여만에 해당 사업자들의 누적적자가 1천억원을 넘은 것으로 나타났

습니다.
한나라당 이계진 의원에 따르면 6개 지상파 DMB 사업자들이 지금까지 시설투자와 프로그램제작 등에 사용한 비용은 1천169억원으로 집계됐습니다.
하지만 같은 기간 이들 사업자의 총 수입은 약 11억원에 그쳐 적자규모가 1천158억원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MBN 종합뉴스 평일용 배너
화제 뉴스
  • [단독] 만취 순경, 차 훔쳐 도주…간부 아버지는 은폐 시도?
  • '불륜·음주운전' 잇단 구설에 부산경찰청 '술렁'
  • 김종철 정의당 대표, 장혜영 의원 성추행…대표직 사퇴
  • 국제유가, 글로벌 공급 불안에 WTI 1%↑…금값은 약보합세
  • 리콜 받은 코나 EV서 또 불…국토부, 결함·리콜 적정성 조사
  • "멈춰달라고 했는데도…" 노래방서 지인 성폭행한 전직 야구선수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관심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