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전체

"전 KBS 이사장 방송위원장 부적합"

기사입력 2006-09-21 15:22 l 최종수정 2006-09-21 15:22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방송위원회 노동조합은 정치적 편향성을 지닌 인사는 방송의 공공성과 정치적 독립을 저해할 우려가 있어 부적합하다고 주장했습니다.
방송위 노조는 "신임 방송위원장에 정연주 KBS 사장과 파트너로 일해온 KBS 이사장 출신이 올

것이라는 소문이 들린다"며 "현 정권이 원하는 방향으로 방송위를 이끌어가기에 코드가 맞는 인사"라고 지적했습니다.
지난달 25일 이상희 전 방송위원장이 건강상의 이유로 제출한 사퇴서가 수리됨에 따라 현재 방송위에는 최민희 부위원장이 위원장 직무대행을 맡고 있습니다.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MBN 종합뉴스 평일용 배너
화제 뉴스
  • [단독] "경찰이 9시 32분 무정차 요청"…이태원역 거부
  • 서울 지하철, 오늘부터 파업 돌입…출퇴근길 혼란 예상
  • 오늘의 날씨, 전국 강추위…서울 영하 7도
  • 검찰, '추미애 아들 군 특혜휴가 의혹' 재수사
  • "휘발유 없습니다"…기름 떨어진 주유소 '확대'
  • [카타르] 팔 맞고 들어간 가나 선제골, 득점 인정된 이유
오늘의 이슈픽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관심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