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전체

"파면공무원 2002년 이후 천 여명"

기사입력 2006-09-21 16:42 l 최종수정 2006-09-21 16:42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공무원들의 파면이 지난 3년동안 40%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상민 열린우리당 의원은 국가청렴위원회가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를 분석한 결과 2002년 이후 중앙정부 등 각

급 공공기관에서 발생한 비위 면직자는 모두 천370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징계 유형별로는 해임이 578명으로 가장 많았고 다음으로 파면과 당연 퇴직 순이었으며, 비위 유형별로는 뇌물과 향응수수가 919명으로 가장 많았고 공금횡령과 유용, 직권남용 등이 그 뒤를 이었습니다.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화제 뉴스
  • 北 김여정, '대남업무 총괄 지휘'…2인자 재확인
  • 문대통령 "국가, 모든 희생·헌신에 반드시 보답해야"
  • 미 대선 '시계 제로'…코로나 이어 '흑인사망'
  • [단독] 자살 암시한 10대…'집념의 6시간'
  • 세계 확진 매일 10만명씩 증가…"다시 급증세"
  • 미, 일자리 '깜짝 증가'…다우지수 3% 급등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