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전체

"IPTV 도입 2010년까지 미뤄야"

기사입력 2006-09-21 18:57 l 최종수정 2006-09-21 18:57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오는 11월 실시될 IPTV 시범사업을 앞두고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가 IPTV 도입을 2010년까지 미뤄달라고 촉구했습니다.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의 오지철 회장은 "케이블TV 디지털화가 안정궤도에 도달하는 일정 시점까지

IPTV 도입을 미뤄달라"고 요구했습니다.
오 회장은 IPTV 시범사업을 추진중인 KT를 삼성그룹으로, 케이블TV 사업자들을 중소기업으로 각각 비유하며 통신 사업자의 IPTV 시장 진입에 앞서 공정한 경쟁이 될 수 있는 환경을 먼저 조성을 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화제 뉴스
  • 윤미향 아버지, 위암 투병 중에도 쉼터 관리를?
  • 3차 등교 시작했는데…신규확진 49명 중 48명 수도권
  • 김홍걸 "형제 싸움은 집안 누…아버지 명예 손상돼 속상"
  • '김부겸 출마를 정세균이 돕는다?'…이낙연 대세론 뒤집을까
  • 인간 피부세포로 '미니간' 만들어 쥐에 이식
  • 금태섭 페이스북에 조목조목…읽어봤더니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