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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노 사무실 폐쇄...조합원 48명 연행

기사입력 2006-09-22 16:17 l 최종수정 2006-09-22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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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자치부의 지침에 따라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사무실 140여곳이 폐쇄 조치되면서 이에 항의하던 전공노 조합원 48명이 경찰에 연행됐습니다.

경찰과 조합원간의 충돌과정에서 권종만 전공노 서울본부 정치위원장 등 조합원 일부가 허리 통증 등을 호소,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연행이 이뤄진 전공노 사무실은 서울 종로와 영등포, 마포, 그리고 강원도 태백, 부산본부 등 5곳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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