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전체

강남 기획부동산·은평 공인중개사 전격 세무조사

기사입력 2006-09-27 11:42 l 최종수정 2006-09-27 11:42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서울 강남에 있는 기획부동산업체 32곳과 서울 은평 뉴타운 지역 공인중개사 사무실에 대해 국세청이 전격 세무조사를

벌이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조세당국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국세청은 서울지방국세청 조사 3, 4국 소속 조사반원을 동원해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조사를 받고 있는 기획부동산업체들은 텔레마케터를 고용해 판교 등 신도시에 대한 투기를 부추겨 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화제 뉴스
  • 北 피살 공무원 형 "김정은도 사과하는데, 군은 고인 명예 실추"
  •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61명…44일 만에 지역발생 50명 이하
  • WSJ "훌륭한 검사·기술 조합이 한국의 코로나 대응 성공 비결"
  • 해경 '北 피격 사망' 공무원 관련 자료 군에 요청
  • 서울 다시 50명대…관악구 어린이집·요양시설 집단감염
  • 더불어민주당 안민석 의원, 민간투자자에 욕설 문자 논란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