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전체

주승용 "은평뉴타운 평당 분양가 183만원"

기사입력 2006-09-27 14:22 l 최종수정 2006-09-27 14:22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은평 뉴타운 토지원가는 평당 183만원에 불과해 서울시가 뉴타운 분양원가를 부풀린 의혹이 있다고 열린우리당 주승용 의원
이 주장했습니다.
국회 건교위 소속인 주승용 의원은 SH공사가 제출한 자료를 분석한 결과 총 보

상비 6천655억원을 아파트 면적으로 나눈 결과 아파트 토지원가는 평당 182만7천원으로 서울시가 발표한 분양원가인 평당 636만원∼848만5천원보다 훨씬 낮다고 주장했습니다.
주 의원은 서울시는 분양가를 부풀렸음을 솔직하게 인정하고 분양가를 낮춰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화제 뉴스
  • 류호정, 원피스 복장에 일부 누리꾼 막말…진중권 "국회복 따로 있나"
  • KBS 라디오 생방송 중 난동 피운 40대 남성 현행범 체포
  • 서초구청, 하나은행 서초동지점 직원 확진 알려
  • 친구 살해 후 여행용 가방에 유기 혐의 20대 2명 구속
  • "왜 마스크 안 써" 뜨거운 커피 얼굴에 끼얹은 여성
  • 베이루트 폭발참사 원인, '테러 원료' 질산암모늄 추정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