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전체

미공개 정보 부인에 누설 검찰 고발

기사입력 2006-09-27 16:22 l 최종수정 2006-09-27 16:22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장에 공개되지 않은 정보를 부인에게 알려 주식을 매매한 상장기업 대표가 검찰에 고발됐습니다.
증권선물위원회는 S 대학으로부터 기술이전 협약을 체결하고 이를 공시하기 전에 부인을 통해 자기회사 주식을 매매한 상장기업 P사대표 강 모씨등 3명을 검찰에 고발하기로 의결했습니다.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화제 뉴스
  • 물바다 된 도로에 발 묶인 시민들…천안·아산 온통 물난리
  • 아산, 폭우로 산사태 휩쓸리고 맨홀 빠지는 등 3명 실종…수색 중
  • "아리아, 살려줘"…한마디에 독거노인 구한 AI 스피커
  • 전 여자친구 성관계 영상으로 협박해 성폭행·재촬영한 20대 징역 5년
  • 인천 아파트 놀이터서 싱크홀 발생…"폭우에 토사 유실 추정"
  • 중국 싼샤댐 여전히 위험 수위…태풍 예보까지 '설상가상'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