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증권

대신증권, 휴대폰업체 3분기 실적 개선

기사입력 2006-09-28 08:32 l 최종수정 2006-09-28 10:56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대신증권은 전략모델 출시에 따른 휴대폰 출하량 증가로 세트업체와 부품업체의 3분기 실적 개선이 기대된다며 이들 업체에 관심을 기울일 것을 주문했습니다.
김강오 연구원은 삼성전자와 LG전자의 휴대폰 부문 3분기 실적은 출하량과 매출액, 영업이익 모두에서 2분기 보다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삼성전자의 경우 하반기 전략모델인 울트라 에디션 슬림 시리즈 공급이 늘어나 영업이익은 30%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LG전자 역시 쵸콜렛폰의 출하량 증가로 흑자전환에 성공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화제 뉴스
  • 재난지원금 대상자에 안내문자 발송…추석 전 지급 총력
  • 을왕리 사고에 화들짝…경찰 "주2회 이상 음주운전 단속"
  • 홍콩 첫 의료용 대마초 카페 오픈
  • 철원서 '월북 시도' 탈북민 구속…절단기 들고 횡설수설
  • 지독한 코로나19…나노바늘로 100번 찔러도 90도 가열해도 '멀쩡'
  • 고창 한과 공장 불 5억 원 피해…순천서 부녀 살해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