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전체

경복궁 북문 45년만에 공개

기사입력 2006-09-29 12:22 l 최종수정 2006-09-29 12:22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조선왕조 정궁인 경복궁 4대문 중 유일하게 비공개로 남은 북문인 신무문이 45년 만에 개방됐습니다.
문화재청은 청와대 본관 정문과 마주하고 있는 경복궁 신무문 현장에서 어린이, 시민, 문화재 관계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신무문 개방 행사를 갖고, 이 문을 일반에 개방했습니다.
문화재청은 청와대 주변의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공간을 국민의 품으로 돌려줘야 한다는 노무현 대통령의 의지에 따라 45년이라는 긴 세월 동안 보안과 경호의 이유로 굳게 닫혀 있던 신무문을 개방하게 됐다고 말했습니다.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화제 뉴스
  • 당정 "재난지원금 선별지원"…코로나 백신, 최대 4천400만 명분 확보 추진
  • 이르면 오늘 '대한항공·아시아나 통합' 법원 판결
  • 뉴욕증시 주간전망, 고용지표·코로나 주시…쇼핑시즌도 변수
  • [종합뉴스 단신] 나경원 '지인 자녀 부정채용' 고발사건 무혐의로 종결
  • 수도권 거리두기 사실상 2.5단계…사우나·에어로빅 문 닫는다
  • 강화도 펜션에서 큰 불…영월 장비 붕괴로 3명 사상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