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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수해보험 2008년부터 전면시행

기사입력 2006-09-29 14:17 l 최종수정 2006-09-29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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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처음으로 시범 도입된 풍수해보험이 당초 예정보다 1년 앞당겨져 2008년 1월부터 전면 시행됩니다.
소방방재청은 또 현재 이천시, 화천군, 영동군 등 전국 9개 시·군에서 실시하고
있는 풍수해보험 시범지역을 2일부터 전국 17개 시·군으로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풍수해보험 시범지역으로 추가되는 곳은 평택시, 평창

군, 단양군, 당진군, 임실군, 여수시, 봉화군, 남해군 등입니다.
그동안 자연재해로 피해가 나면 복구비 기준액의 30% 내외만 지원받았지만 국가와 지방자치단체가 보험료의 일정부분을 부담해주는 풍수해보험에 가입하면 복구비의 50%∼90%에 해당하는 보험금을 받을 수 있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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