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전체

4개 카드사, 경기 후불교통카드 협상 타결

기사입력 2006-09-30 11:17 l 최종수정 2006-09-30 11:17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경기도 교통카드 운영사업자인 ㈜이비는 외환과 신한, 하나, 씨티 등 4개 카드사와 벌인 후불 교통카드 수수료 재계약 협상이 사실상 타결됐다고 밝혔습니다.
양측이 합의한 수수료 조건은 서울시 교통카드 사업자인 한국스마트카드와 카드사가 체결한 수수료 수준과 비슷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그러나 이비는 "삼성카드와 국민카드는 기존 입장을 고수해 10월 1일부터 발급되는 신규 카드에 대해서는 경기도에서 사용을 제한하기로 했다"며 "10월15일까지 협상이 타결되지 않으면 기존 카드 사용자도 경기도내 사용이 제한된다"고 덧붙였습니다.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화제 뉴스
  • 추미애, 검사장들에 "흔들리지 말고 국민을 향해 올바른 길 걷자"
  • '집단 감염' 광주 일곡중앙교회 시설 폐쇄 "방역수칙 안 지켜"
  • 황희석 "윤석열 부인 주가조작 연루 의혹…머지않아 드러날 현란한 행각"
  • 거주하는 할머니 없는 정의연 마포쉼터…"8년 만에 문 닫는다"
  • "사망하면 내가 책임진다"…'구급차 막은 택시' 사건 수사 강화
  • 코로나 19 변종 바이러스 등장, 전파 속도 빠르고 전염성 강해...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