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전체

싼타페, 북미 '올해의 차' 후보 선정

기사입력 2006-10-01 10:42 l 최종수정 2006-10-01 10:42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현대자동차의 싼타페가 미국 자동차전문 잡지인 '모터트렌드'의 주관하에 현지 자동차 전문기자단이 선정하는 '2007년 올해의 차' SUV부문의 최종 후보에 선정됐습니다.
'올해의 차'는 49명의 자동차 전문기자들이 1차 투표를 통해 후보 모델을 추천한 뒤 12월초 재투표를 통해 승용과 SUV 부문에서 최고

의 차량을 결정해 다음해 1월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발표합니다.
올해는 북미지역에서 판매되는 1천600여개 차종 가운데 승용 11개와 SUV 14개 등 모두 25개 모델이 선정됐으며, 현대차는 지난해 베르나와 쏘나타, 그랜저 등 3개 모델이 승용부문의 후보로 선정된 바 있습니다.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화제 뉴스
  • 21대 국회, 53년 만의 단독 개원…박병석 국회의장 선출
  • 미 대선 '시계 제로'…코로나 이어 '흑인사망'
  • [단독] 쿠팡 부천센터 이전에도 확진자 있었다
  • [단독] 자살 암시한 10대…'집념의 6시간'
  • 군, 13번 포착하고도 몰라…해상경계 뚫려
  • 문 대통령, 양산 평산마을에 2630.5㎡ 부지 매입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