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부동산

외지인 토지보유 강원도 가장 많아

기사입력 2006-10-02 14:57 l 최종수정 2006-10-02 19:03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전국 시도의 토지소유현황을 분석한 결과, 외지인의 토지보유 비율은 면적기준으로 강원도가 가장 높았고, 서울이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행정자치부의 토지 소유비율 조사에 따르면 관내 거주자 소유가 전체 면적의 58.7%를 차지했고, 외지인이 나머지 41.3%의 토지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토지 소유를 면적기준으로 분석했을 때 서울지역 토지의 관내 소유 비율은 84.8%로 전국에서 가장 높았고, 이어 부산 79%, 대구 78%, 광주 77% 등의 순이었습니다.
면적기준 외지인의 토지 보유비율은 강원도가 47.6%로 가장 높았고, 이어 충북 47%, 경북 46.8%, 전남 43.9% 등의 순이었습니다.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화제 뉴스
  • [단독] 술 취해 후배 얼굴 수 차례 흉기로 찌른 50대 체포
  • "30분간 물고문"…체육 강사가 초등생 폭행 증언 '충격'
  • 휴대폰으로 연말정산…홈택스, 민간인증서도 OK
  • "예배당 대신 교회 잔디밭에서" 가처분 기각에도 대면예배 강행
  • 북한, 3개월 만에 또 야간 열병식…김정은 '엄지척'
  • [포커스M] LG트윈타워 농성 한 달째…출구 없는 간접고용 갈등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