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전체

한나라, 인명진 목사 윤리위원장 영입 추진

기사입력 2006-10-21 04:17 l 최종수정 2006-10-21 04:17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한나라당은 공석인 당 윤리위원장에 노동과 민주화운동에 몸 담았던 인명

진 구로 갈릴리교회 담임목사를 영입하는 방안을 추진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나라당 황우여 사무총장은 이해봉 전 위원장이 사퇴한 이후 지난 7월말부터 공석 중인 당 윤리위원장에 인명진 목사를 영입하기 위해 막바지 교섭 중이라며 인 목사의 결정 여부만 남았다고 말했습니다.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화제 뉴스
  • [단독] 달리던 전동 킥보드와 부딪친 60대 남성 3일째 중환자실에
  • 경찰 조사 받던 남성…아파트서 극단적 선택
  • '고구마 대신 사이다?'…여권, 차기 대권구도 '요동'
  • 이해찬 대표, 생방송서 성금 봉투 못 찾는 해프닝
  • 지역발생 3월 말 이후 최다…"거리두기 상향 곧 결정"
  • 수자원공사 "댐 방류량 5배 넘게 늘려요"…20분 전 통보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