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전체

"B·C형 간염, 오해와 편견 여전"

기사입력 2006-10-21 04:17 l 최종수정 2006-10-21 04:17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B형 간염 등 만성 바이러스성 간염에 대한 잘못된 인식이 아직도 여전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대한간학회에 따르면 간염환자와 함께 식사하는데 거

부감을 느낀 적이 있다는 사람이 전체의 49.4%였고, 함께 식사를 하거나 술잔을 돌리면 간염이 전염된다는 질문에 45%가 그렇다고 응답했습니다.
또 간염환자 식기도구는 따로 소독해야 한다고 한 응답자가 67.1%로 나타나 대부분이 잘못된 편견을 가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화제 뉴스
  • 코로나 19 확진자 속출... 감염 경로 모르는 '깜깜이' 환자 10명 중 1명
  • 日 도쿄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11명…나흘째 100명대
  • 더불어민주당, '윤미향·남북관계 국정조사' 불가... "특검은 상황 지켜볼 것"
  • 안희정 모친 조문 가능할지 불투명... 코로나 19로 수형자 외출 제한
  • 홍콩, 보안법 반대 시위자 전원 DNA 샘플 채취…"흉악범 취급하는 셈"
  • 故최숙현 관련 공정위, 가해감독·선수에 출석 요구…영구 제명 가능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