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전체

"헤즈볼라, 무장 유지 위해 전쟁유발"

기사입력 2006-10-23 03:17 l 최종수정 2006-10-23 03:17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레바논의 시아파 무장 정파인 헤즈볼라가 무장상태를 유지할 구실을 찾기 위해 이스라엘의 레바논 침공을 유도했다는 주장이 제기돼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아불 가이트 이집트 외무 장관은 이집트 공영TV와 가진 회견에서, 헤즈볼라의 최

고 지도자가 이스라엘 병사 납치 공격을 지시한 것은 헤즈볼라의 무장 해제를 주도한 레바논 정부 계획을 무산시키려는 의도에서 비롯됐을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가이트 장관은 이어 헤즈볼라가 이스라엘 병사 납치공격을 감행해 레바논에 엄청난 손실을 끼쳤다며 강도높게 비판했습니다.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화제 뉴스
  • [단독] 복도식 아파트 방범창만 골라 뜯어…14차례 절도 '덜미'
  • 여친 살해한 30대 남성…신고 두려워 언니도 살해
  • "구급차 막은 택시로 환자 사망" 논란…경찰 수사
  • 국회 예산소위, 3차 추경 처리…2천억 원 삭감된 35.1조
  • 윤석열 주재 전국 검사장 회의, 9시간만에 종료
  • [단독] "재발급받았는데 또 털려"…해외직구 위험 숨긴 카드사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