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전체

코스닥 대주주 리스크 '복병'

기사입력 2006-10-23 17:12 l 최종수정 2006-10-23 17:12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코스닥 상장사의 대주주가 주가 상승에 편승해 거액의 시세 차익을 챙긴 사실이 뒤늦게 드러나면서 주가가 급락하는 사례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플래닛82는 대표이사가 불공정거래 혐의로 기소됐다는 소식으로 주가가 큰폭 하락했습니다.
지난주 LG일가 3세인 구본호씨가 코스닥업체 미디어솔루션의 신주인수권부사채를

대량 인수한 뒤, 보름 만에 팔아 치워 3백억원의 시세차익을 챙겨 주가 급락을 불렀습니다.
최근 광인터넷 신기술 개발로 한 달 새 주가가 10배나 치솟았던 코어세스도 이달초 최대주주인 회사 대표가 일부 보유지분을 처분한 사실이 알려진 뒤 주가가 급락세로 돌아선 바 있습니다.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화제 뉴스
  • [단독] 어머니 살해하고 자수한 40대 아들에 구속영장
  • 직제개편으로 윤석열 힘 빼기 쐐기…사의 잇따라
  • 엄마가 한 살 아이 숨기게 한 뒤 3년간 방치…"키울 형편 안돼 범행"
  • 삼본전자 "하루 엔터테인먼트 주식 20만 주 130억 원에 취득"
  • 공지영·김부선, '음란사진 협박 의혹' 놓고 대립
  • '목포 투기 의혹' 손혜원에 징역 1년 6개월…구속은 면해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