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전체

홍콩당국 "안전조치 시정되면 북 선박 출항 가능"

기사입력 2006-10-24 20:22 l 최종수정 2006-10-24 20:22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의 대북제재 결의안이 통과된 이후 홍콩 당국이 북한 선박에 대한 해상 검문을 처음 실시하면서 파문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북한 화물선 '강남 1호'를 검문한 뒤 억류 조치한 홍콩 해사처는 오늘 "이번 조치는 통상적인 선박안전 검사의 하나로 특별한 조치가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해사처 관계자는 "북한 화물선 검문은 선원 및 선박,

항구의 안전을 위해 홍콩
입출항 선박에 대해 실시하는 통상적인 절차의 하나"라며 "위반사항이 모두 시정되면 즉시 출항이 가능하다"고 밝혔습니다.
강남 1호는 지난 22일 홍콩 해사처의 조사에서 인명구조 장비 미비 등 25가지의
안전조치 미흡 위반사항이 적발됐습니다.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화제 뉴스
  • 21대 국회, 53년 만의 단독 개원…박병석 국회의장 선출
  • 미 대선 '시계 제로'…코로나 이어 '흑인사망'
  • [단독] 쿠팡 부천센터 이전에도 확진자 있었다
  • [단독] 자살 암시한 10대…'집념의 6시간'
  • 군, 13번 포착하고도 몰라…해상경계 뚫려
  • 문 대통령, 양산 평산마을에 2630.5㎡ 부지 매입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