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전체

"북, 심신장애자 수용소 강제 격리"

기사입력 2006-10-25 02:37 l 최종수정 2006-10-25 02:37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북한이 심신 장애자들을 체포해 수도 평양에서 멀리 떨어진 특별 수용소로 강제 이송시켜 인간 이하의 취급을 받게 하고 있다는 유엔 보고서가 제출돼 파장을 낳고 있습니다.
유엔의 북한인권 특별보고관은 최근 탈북자들의 증언과 각종 단체의 보고서 등을 인용해,

이른바 심신 장애자들의 '49 병동' 수용소를 보고했다고 CNN과 AP 통신 등이 보도했습니다.
앞서 지난 19일 첫 공개된 유엔 보고서는 특히 북한의 인권 남용 행위로 고문과 인민들에 대한 식량 공급 거부, 탈북 시도자들에 대한 가혹한 처벌 등을 예시한 바 있습니다.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화제 뉴스
  • "밀폐된 공간에서 다수 감염…종교 모임 취소해야"
  • [속보] 위안부 피해자 쉼터 소장, 숨진 채 발견
  • 이용수 할머니 또 격앙 "위안부 팔아먹어…"
  • TV·냉장고보다 공기청정기·의류관리기
  • 방문판매업체 42명·탁구장 17명 확진…집단감염
  • [영상단독] "손가락 지져 지문 없애"…아동 학대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