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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네오콘 일각서 현대·삼성 공세

기사입력 2006-10-25 05:12 l 최종수정 2006-10-25 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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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신보수주의자, 이른바 네오콘의 핵심 가운데 하나인 프랭크 개프니 안보정책센터 회장이 현대와 삼성이 북한과 거래한다는 이유로 미 국방부가 두 회사와 거래를 끊을 것을 주장했습니다.
개프니 회장은 워싱턴 타임스 칼럼에서, 현대의 금강산 관광 등 주로 대북 사업을 문제삼으며 현대가 이란과 수단 등에서도 미국의 이

익에 배치되는 활동을 하는데도, 현대 자회사들이 미 국방부에 납품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개프니 회장은 또 국방부 납품업체 삼성도 북한 김정일과 사업하고 있다며 테러지원 정권들과 거래하는 회사들의 국방부 납품 실태에 대해 의회가 긴급 청문회를 열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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