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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정부 출범이후 신도시 개발로 주변 급등

기사입력 2006-10-25 09:07 l 최종수정 2006-10-25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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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정부 출범이후 수도권 신도시 개발의 영향으로 주변 지역의 아파트 값이 급등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부동산정보업체인 닥터아파트는 지난 2003년 2월부터 올해 10월까지 45개월동안 서울과 인천, 경기도의 수도권 아파트가격이 평균 55% 가량 올랐다고 밝혔습니다.
지역별로는 이 기간동안 분당이 103%로 두배 이상 올라 최고를 기록했고 서울 강남구가 91%, 송파구도 85% 가량 상승했습니다.
용인시

도 판교신도시 덕을 톡톡히 누리며 참여정부 출범 이후 87.7% 상승했으며 특히 판교와 가까운 성복동, 신봉동, 상현동 등은 45개월 동안 99% 이상 뛰며 가격 오름세를 주도했습니다.
파주 운정신도시내에 있던 기존 아파트값도 신도시 개발 재료로 평균 96.8% 상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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