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전체

재경차관, "북핵 사태 FTA 불리해진 것 없다"

기사입력 2006-10-25 14:32 l 최종수정 2006-10-25 14:32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진동수 재정경제부 차관은 "북핵 사태
가 한미 자유무역협정 협상에 불리하게 작용하고 있지 않다"고 말했습니다.
진 차관은 한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해, 미측이 한미 FTA 4차 협상에서 북핵 사태를 자국에 유리한 지렛대로 활용하고 있다는 관측에 대해

이같이 밝혔습니다.
진 차관은 미측 협상팀의 개성공단 원산지 문제와 관련된 언급에 대해 "미측 협상팀의 입장에 달라진 것이 없다"며 "우리는 우리대로 관심사항이라는 점을 계속 얘기하고 있고, 그와 별도로 다른 채널을 통한 노력도 계속 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화제 뉴스
  • '선진국 클럽' G7…G20과 차이는?
  • '수출규제 철회' 일본…정부, WTO 제소 재개
  • [단독]쿠팡, 자가격리자에 '출근자 모집' 문자
  • 한국 조선3사 카타르서 100척 수주 대박
  • [단독] 횡단보도 건너던 보행자, 오토바이에 사망
  • 미국 주방위군 LA 한인타운에 병력 전격 투입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