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전체

"NHN, 부정클릭 이슈 영향 미미"

기사입력 2006-10-31 08:42 l 최종수정 2006-10-31 08:42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우리투자증권은 인터넷 광고의 '부정클릭'문제가 NHN에 미치는 영향은 크지 않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우리증권 이왕상 연구원은 최근 문제가 되고 있는 부정클릭은 구글의 애드센스 등 글로벌 업체들의 제휴

사이트에서 발생하고 있기 때문에 NHN의 실적에는 영향을 주지않을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 연구원은 NHN의 경우 제휴 사이트 수익모델이 전혀 없고 오직 자체 사이트에서만 수익이 발생하고 있어 오버추어에서 발생한 부정클릭 문제와는 별개로 생각해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MBN 종합뉴스 평일용 배너
화제 뉴스
  • [뉴스추적] '현무2-C' 낙탄 이유는?…미사일 추락, 처음 아니다
  • '윤석열차' 파문 국감 안팎 일파만파…"블랙리스트 연상" vs "문재인 열차면 린치"
  • "앗 가짜네"…모형 휴대전화 맡기고 담배 1,500만 원어치 챙긴 40대
  • "러시아 핵 무력시위 임박"…푸틴, 점령지 합병 서명
  • 돈스파이크 필로폰 투약 혐의 검찰 송치…총 10여차례 투약
  • 박수홍 측 "모친과 관계 회복 원해…부친 폭행, 정신적 흉터 남아"
오늘의 이슈픽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관심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