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부동산

신종 아파트 불법 전매 기승

기사입력 2006-10-31 13:17 l 최종수정 2006-10-31 13:17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아파트 분양권 처분금지 가처분이라는 제도를 악용한 신종 분양권 불법거래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국세청은 부동산 투기혐의자들이 가처분 신청을 활용해 분양권을 불법 전매해 온 사실이 드러났다며, 분양권 불법거래자

가운데 매집세력이 개입한 혐의가 있거나 다수의 분양권을 불법 거래한 74명에 대해 세무조사를 벌이기로 했습니다.
국세청 조사 결과 은평 뉴타운에서 70명, 마포 상암지구 189명, 송파 장지지구 121명 등 모두 655명이 분양권 처분 금지 가처분신청 제도를 악용했습니다.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MBN 종합뉴스 평일용 배너
화제 뉴스
  • '계곡살인' 이은해·조현수 무기징역 구형…눈물 흘리며 "억울하다"
  • 국민의힘, 김진표 사퇴 촉구 결의안 제출…'박진 해임건의' 응수
  • [단독] "손님이 목 졸라"...올림픽대로서 만취 승객 폭행 신고
  • 사촌형제 부부 모임 중 아내들 살해한 50대 남성, 항소심서도 무기징역
  • 이재명, '비속어 논란' 직접 언급…"국민도 귀 있고 지성 있다"
  • '마약 투약 혐의' 배우 이상보, 경찰 조사 결과 투약 확인 안 돼 불송치
오늘의 이슈픽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관심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