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전체

관광지 주변 원산지 표시 위반 단속

기사입력 2006-11-05 12:17 l 최종수정 2006-11-05 12:17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농림부 산하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은 가을 행락철을 맞아 오는 11월 말까지 전국 주요 등산로 34곳과 관광지 50곳의 상점과 노점을 상대로 농산물 원산지 표시위반 행위를 집중 단속한다고 밝혔습니다.
농산물품질관리원은 영세한 노점상들에

대해서는 원산지 표시용 푯말 5만개를 나눠주는 등 지도 활동에 중점을 두고 기업형 노점상의 경우는 수입산 고사리, 영지버섯, 더덕 등을 국산으로 속여팔 경우 형사입건 등 엄정히 대응할 계획입니다.
또 이 기간동안 김장 양념류의 원산지 표시위반 행위도 집중 단속할 방침입니다.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화제 뉴스
  • [뉴스추적] 수도권 '2+α' 격상…무엇이 달라지나
  • [뉴스추적] '운명의 1주일' 맞은 윤석열 고비 넘을까
  • 미 코로나19 환자 20만 명 넘어 또 최대치…일, 중증환자 급증
  • [종합뉴스 단신] 나경원 '지인 자녀 부정채용' 고발사건 무혐의로 종결
  • 당정청, 3차 재난지원금 논의…선별지급 유력
  • 강화도 펜션에서 큰 불…영월 장비 붕괴로 3명 사상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