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전체

페리, '대북 군사력 행사 가능성' 경고

기사입력 2006-11-05 15:37 l 최종수정 2006-11-05 15:36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페리 전 미 국방장관이 미국이 북한에 대한 군사력을 행사할 가능성이 있다고 경고한 것으

로 알려졌습니다.
페리 전 장관은 요미우리신문이 주최한 행사에서 흑연 감속로가 가동되면 북한의 핵제조 능력이 향상될 것이라며 이같이 강조했습니다.
따라서 한국이 북한을 제어하지 않으면 원자로가 가동되기 전에 미국은 의미있는 강제 수단을 취하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화제 뉴스
  • 빗속에 떠난 마지막 길…고향 창녕에서 영면
  • 대법, '허위사실 유포 혐의' 이재명 16일 최종 선고
  • 백선엽 장군 빗속 추모 이어져…통합당 "대통령 조문해야"
  • 1차 사고 유발자도 '민식이법' 적용…"다툼 여지 있다"
  • 고 박원순 시장 고소 여성 "4년간 성폭력 이어져…법 보호받고 싶어"
  • 200mm 넘는 물 폭탄에…'사망·침수·산사태' 곳곳 상처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